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컴투스의 글로벌 흥행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신규 차원 ‘인페라스'를 오픈했다.
차원홀에 신규 오픈된 ‘인페라스’의 특징은 태생 4성 몬스터의 입장이 제한된다는 점이다.
해당 차원에서는 총 2개 지역 ‘타오르는 지옥의 대지(차원 던전)’와 ‘인페라스 유적(2차 각성 던전)’을 즐길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 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