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도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23경기에 나섰다.
‘골닷컴’은 “말라곤이 아킬레건 부상을 입었다.이로 인해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하다”라며 “오초아가 다시 한번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집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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