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중국을 잇는 국제 여객열차가 6년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북중 여객열차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북한이 국경을 봉쇄하면서 2020년 1월 중단됐다가 약 6년 만에 운행이 재개됐다.
단둥발 평양행 열차는 오전 10시 출발해 오후 6시 7분 평양에 도착하고, 평양발 단둥행 열차는 오전 10시 26분 출발해 오후 4시 23분 단둥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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