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원피스' 성우 미즈키 나나, 21일 첫 내한…"설렘 멈추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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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원피스' 성우 미즈키 나나, 21일 첫 내한…"설렘 멈추지 않아"

일본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가 첫 내한에 나선다.

첫 내한 공연을 앞둔 미즈키 나나는 “이번에 처음으로 찾아뵙게 됐는데 정말 기대하고 있다”며 “과연 어떤 무대가 될지, 어떤 분들을 만날 수 있을지 설렘이 멈추지 않는다”고 부푼 기대감을 내비쳤다.

미즈키 나나는 ‘나루토’와 ‘원피스’를 비롯해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단다단’ 등 유명 애니메이션의 성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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