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낮 12시 35분께 평택시 안중읍의 한 금은방에서 시가 1천만원 상당의 10돈짜리 금목걸이를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 들어와 업주에게 금목걸이를 보여달라고 요구한 뒤 그대로 갖고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CCTV 추적으로 차량번호를 확인하고, 경찰서 간 공조를 통해 2시간여 만에 화성서부경찰서 관내 39번 국도 상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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