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서 AG 태극마크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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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서 AG 태극마크 경쟁 본격화

지난해 진행된 1, 2차 선발전을 통과한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각 20명씩 총 80명의 선수가 이번 3차 선발전에 출전해 국가대표 타이틀을 놓고 경쟁한다.

올해 국가대표가 됐다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 강채영, 임시현(이상 현대모비스), 안산(광주은행) 등 지난해 국내에서 열린 광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한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계급장을 떼고 아시안게임행 티켓을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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