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교무실에 무단으로 침입해 260명이 넘는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를 촬영, 유포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12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0일께 부천의 A 중학교에서 재학생 3명이 3학년 교무실에 들어가 새 학기 학급 편성에 관한 서류를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학교 측은 유출 사실을 확인한 후 자료 삭제 조치와 함께 상급 기관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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