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배정이 궁금해서"...학생 266명 개인정보 무단 유출한 중학생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반 배정이 궁금해서"...학생 266명 개인정보 무단 유출한 중학생들

부천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교무실에 무단으로 침입해 260명이 넘는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를 촬영, 유포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12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0일께 부천의 A 중학교에서 재학생 3명이 3학년 교무실에 들어가 새 학기 학급 편성에 관한 서류를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학교 측은 유출 사실을 확인한 후 자료 삭제 조치와 함께 상급 기관에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