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중국을 잇는 국제 여객열차가 6년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
북중 여객열차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북한이 국경을 봉쇄하면서 2020년 1월 중단됐다가 약 6년 만에 운행이 재개됐다.
중국국가철도그룹에 따르면 평양∼베이징 여객열차는 매주 월·수·목·토요일 주 4회 양방향으로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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