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빼고 '평균 32.25세', 역대급 초고령 女 쇼트트랙 대표팀 뜬다…세계선수권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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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빼고 '평균 32.25세', 역대급 초고령 女 쇼트트랙 대표팀 뜬다…세계선수권 시선집중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오는 14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26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지난 23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들 대다수가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남자부는 올림픽 멤버가 그대로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고, 여자부에선 올림픽 2관왕 김길리(성남시청)를 비롯해 심석희(서울시청), 이소연(스포츠토트)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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