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12일 군 노인복지관과 진고을 한정식에서 ‘양평 쌀 사용 인증업소’ 현판식을 개최했다.
군은 ‘물 맑은 양평’ 브랜드와 연계한 쌀 소비 촉진과 양평쌀 사용 외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평 쌀 사용 인증업소’를 선정하고 있다.
인증 대상은 양평지역 내 일반음식점 중 매월 160㎏(20㎏/8포) 이상 사용하고, 직전 2개월 이상 양평 쌀을 사용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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