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노조법 시행 이틀…하청노조 453곳 원청 교섭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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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노조법 시행 이틀…하청노조 453곳 원청 교섭 요구

12일 고용노동부(이하 노동부)에 따르면 개정 노조법 시행 첫날인 지난 10일 하루 동안 221개 원청 사업장(기관)을 상대로 407개 하청 노조·지부·지회(조합원 약 8만1600명)가 교섭을 요구했다.

이어 시행 이틀째인 11일에는 27개 원청 사업장을 상대로 46개 노조 지부·지회(조합원 1만6897명)가 추가로 교섭을 요구했다.

노동조합별로 보면 시행 첫날 기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 소속 하청 노조가 218개 원청 사업장을 상대로 357개 노조(조합원 6만7200명)가 교섭을 요구했고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9개 원청 사업장을 대상으로 42개 노조(조합원 9200명)가 교섭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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