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독일 폭스바겐그룹을 제치고 영업이익 2위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12일 글로벌 완성차업체의 지난해 실적을 분석한 결과 현대차그룹(현대차·기아·제네시스)은 전 세계 시장에서 727만대를 판매해 토요타그룹(1132만대)과 폭스바겐그룹(898만대)에 이어 판매량 3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1위 완성차업체인 토요타그룹은 매출 약 471조2000억원, 영업이익 약 40조2000억원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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