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희가 애쉬튼 커쳐를 닮았다는 '5살 연하' 판사 남편에 대한 소문을 언급했다.
또한 박진희는 남편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일화를 공개한다.
박진희는 "신랑과 결혼을 약속했는데 뭔가억울하다고 했다.(프러포즈를) 안해도 되지만 할 거면 예상 못 할 타이밍에 해달라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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