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유(31)가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첫날 선두권을 꿰찼다.
박단유는 골프존의 WG투어에서도 활약하는 국내 스크린골프 강자다.
KLPGA에서는 2부 투어에서 우승 2회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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