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을 활용해 고립된 등산객을 신속하게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장에 투입된 등반조는 전문 산악구조 장비를 활용 A씨에게 접근한 후 신체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장비를 착용시켜 안전지대까지 이동해 구조를 완료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 출동했던 고양구조대 박준흠 소방장은 “드론을 통한 위치 확인과 숙달된 로프 구조기술이 결합돼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가 가능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