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모하메드 톨루카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루이스의 상태에 대해 "무릎 상태는 안정적이다"라면서도 "경미한 부상이길 바란다"라며 부상 상태가 작지 않을 거란 추측도 내놨다.
루이스의 부상에 멕시코 대표팀은 그야말로 비상이다.
앞서 전날 클루브 아메리카 소속 골키퍼이자 멕시코 대표팀 주전 골키퍼인 앙헬 말라곤은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으로 월드컵 불참이 기정사실화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