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전관 카르텔’ 의혹을 제기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이에 즉각 반발한 쿠팡 측이 한 치의 양보 없는 ‘데이터 전쟁’에 돌입했다.
쿠팡이 근거로 든 자료는 국방부 출신이 대거 포함된 ‘정부 취업심사’ 결과만을 반영한 것인 반면, 경실련이 분석한 ‘국회 취업심사’ 기준으로는 쿠팡이 민간 기업 중 전관 영입 1위라는 것이다.
경실련은 전관 채용의 ‘타이밍’과 ‘목적’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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