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을 지지하는 전국 교수·지식인(대표 심익섭) 143명이 12일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공동 지지선언문을 통해 “의정부의 천재일우(千載一遇), 준비된 설계자 안병용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6년 의정부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재정위기, 초고령사회 진입, 미군 공여지 개발이라는 난제 앞에서 우리 교수 및 지식인 일동은 행정 전문가 안병용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또 “안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호흡할 가장 강력한 파트너”라며 “지금 의정부에는 중앙정부의 지원을 전폭적인 끌어낼 정치적 체급이 필요하다.이재명 대통령과 12년 넘게 정책적 동지로 소통하며 깊은 신뢰를 쌓아온 안병용은 대통령의 약속인 특별한 보상을 의정부의 실익으로 바꿔 올 유일한 적임자”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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