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신이 남편 김종진이 보유한 최고가 기타를 공개했다.
이날 이승신은 김종진의 기타방을 처음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제작진이 가장 비싼 기타를 묻자 이승신은 “20~30년 전 하이럼 블록이 마약 문제로 자신이 쓰던 기타를 시장에 내놓았고, 남편이 1994년에 500만 원 정도에 산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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