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 “양창섭-미야지 좋았고 타선도 활발했다, 다만 수비 더 집중해야” [SD 대전 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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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삼성 감독 “양창섭-미야지 좋았고 타선도 활발했다, 다만 수비 더 집중해야” [SD 대전 승장]

“야수들, 수비에 조금 더 집중해야 한다.” 박진만 감독(50)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1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시범경기서 12-3으로 이겼다.

삼성 선발투수 양창섭은 4이닝 동안 2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박 감독은 경기 후 “양창섭이 시범경기 첫 선발인데 캠프 때부터 잘 준비해온 모습을 보여준 것 같다.선발진에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미야지는 한국에서 첫 등판에 조금 부담을 가질 수 있었는데도 구위를 보여준 것 같다.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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