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화물전용 항공사 에어제타(옛 에어인천)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신선 화물 및 의약품 항공운송 품질 인증'(CEIV Fresh·CEIV Pharma)을 각각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어제타는 앞서 지난해 11월 IATA의 리튬 배터리 운송 인증(CEIV Lithium Battery)를 재차 받은 데 이어 특수화물 운송 분야의 3종 인증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을 위해 에어제타는 리튬 배터리 운송 절차 등 안전 관리 전반을 검증하는 240여개 항목과 의약품 및 신선 화물 운송 과정에 대한 3천290여개의 심사 항목을 모두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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