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는 한국 식탁에서 친숙한 식재료지만, 간단한 조리법만으로도 훌륭한 반찬이 될 수 있다.
감자전의 가장 기본적인 재료는 감자와 약간의 소금 정도다.
반죽에는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 뒤 잘 섞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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