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박종우와 해병대 현역병 출신 K리거 김원일이 K리그 중계진에 합류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병대 현역병 출신으로 프로 무대에서 통산 211경기에 출장한 김원일도 해설위원 데뷔전을 치른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유튜브 오리지널 시리즈 ‘해설의 신’ 우승자 김수범도 올 시즌부터 K리그2 해설위원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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