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32)에 대해 실형을 구형했다.
이날 검찰은 남태현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남태현은 지난 2023년에도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6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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