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공지능) 스마트 홈캠 ‘이글루(Egloo)’는 일본시장 진출을 통해 전년 대비 약2800% 글로벌 매출이 성장했다.
특히 인도는 정부·공공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CCTV 카메라에 대한 STQC(Standardisation Testing and Quality Certification) 인증 의무화, 보안 정책을 대폭 강화하고 있어 중국산 제품을 대체할 새로운 공급처를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B2G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IoT 스마트 홈캠 등 B2C 제품과 AI CCTV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북미 B2C 시장 공략과 인도·중동 등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매출 비중을 점진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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