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경제 위기 가능성을 경고하며, 민생 안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의 신속한 편성과 취약계층을 향한 ‘핀셋 지원’ 강화를 지시했다.
특히 재정 투입에 있어 일률적 지원보다는 어려운 계층에 더 많이 돌아가는 직접·차등 지원의 효율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재정 지원을 일률적으로 하게 되면 양극화 심화를 막기가 어렵다”며 “직접지원·차등지원을 통해 어려운 쪽에 더 많은 지원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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