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뮤직이 틱톡에서 발견한 음악을 별도의 앱 전환 없이 바로 들을 수 있는 '전곡 재생하기' 기능을 출시한다.
애플 뮤직 구독자가 틱톡을 이용할 때 앱에 있는 추천피드 또는 곡 상세 페이지에서 듣고 싶은 노래를 발견하면 '전곡 재생하기' 버튼을 눌러 애플 뮤직 플레이어를 통해 전곡을 감상할 수 있다.
올레 오버만 애플 뮤직 공동 대표는 "좋아하는 음악을 즐기는 과정은 최대한 자연스럽고 간편해야 한다"며 "전곡 재생하기를 통해 애플 뮤직 구독자들은 틱톡 앱에서 발견한 음악의 전체 음원을 끊김 없이 바로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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