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청 '주차 대란', 전기차 역차별 논란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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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주차 대란', 전기차 역차별 논란으로 확산

세종시청 주차대란의 현장 모습.

국민의힘 홍나영 의원은 12일 열린 시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일상 속 가장 절박한 문제 중 하나인 '주차 난과 전기차 충전구역 의무 설치로 인한 갈등'에 대해 언급했다.

홍나영 의원이 전기차 주차구역 역차별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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