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출신 이상호·이상민 형제 고향 무대…4월 11일 우송예술회관 ‘웃기는 트롯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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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출신 이상호·이상민 형제 고향 무대…4월 11일 우송예술회관 ‘웃기는 트롯쇼’

개그와 트로트를 한 무대에 올린 '웃기는 트롯쇼'가 오는 4월 대전을 찾는다.

대전 출신 개그맨 이상호·이상민 형제가 고향 무대에 올라 웃음과 트로트를 함께 선보일 예정이어서 지역 관객들의 관심이 모인다.

특히 이상호·이상민 형제는 대전 출신으로, 이번 공연은 고향에서 펼치는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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