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노수승 대전문인총연합회장 “대전에서 태어난 문총, 시민 위한 문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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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노수승 대전문인총연합회장 “대전에서 태어난 문총, 시민 위한 문학으로”

노 회장은 "대전을 대표하는 문학단체의 회장을 맡게 돼 영광이다"라며 "임기 동안 협회를 잘 일궈나가 더 나은 지역 문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협회 안에서 문인들끼리만 머무르는 활동이 아니라 시민과 만나는 역할을 하는 단체로 움직이게 하려는 것"이라며 "문학이 시민 생활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문학이 시민 곁에 있을 때 문단도 함께 살아 움직인다"며 "대전문총이 시민과 문인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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