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소영(20)이 피해 남성에게 발송한 것으로 보이는 카카오톡 대화 내용 일부가 일부 유출됐다.
해당 대화록에서 김 씨는 “제가 그날 급 터져서(생리로 추정) 여기서 자기 불편하다 집에 가야 될 것 같다고 하니 오빠가 택시비로 쓰라며 현금을 줘 감사했다”는 뜻을 전했다.
이후 확보한 약물을 이번 살인 사건의 도구로 악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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