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임성한 작가 "신인 발탁 이유? 끼워팔기·스케줄 탓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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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임성한 작가 "신인 발탁 이유? 끼워팔기·스케줄 탓 NO"

‘닥터신’의 임성한(피비) 작가가 첫 메디컬 스릴러를 선보이는 가운데 주연을 맡은 신인 배우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성한 작가는 주연으로 발탁된 신인배우 5명에게 밥차를 선물했다.

임 작가는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 등 5인방을 주연으로 발탁한 이유에 대해 “‘소속사에서 신인들 끼워팔기를 한다’, ‘배우가 작가 감독 디렉션 받는 게 아니라, 오히려 반대로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디렉션을 한다’, ‘소화할 스케줄이 많아, 충분한 시간과 몰입이 필요한 어려운 신들을 선호하지 않는다’ 등등 기존 유명 배우들에게 들려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며 “그래서 최선의 노력을 쏟아부을 자세가 돼 있고 이미지에 딱 맞는 신인배우들을 찾았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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