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여성한부모 자립 지원 ‘임직원 투게더클래스’ 열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려아연, 여성한부모 자립 지원 ‘임직원 투게더클래스’ 열어

고려아연(회장 최윤범)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여성한부모 강사의 실질적인 사회적 자립을 지지하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싱글맘 Step by step - 투게더클래스 봉사활동 행사에 함께 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 서울시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고려아연과 함께하는 싱글맘 Step by step - 투게더클래스 봉사활동’은 고려아연과 계열사 서린정보기술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사소개 및 오리엔테이션 △가죽 명함지갑 만들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본부장은 “고려아연과 계열사 임직원들이 이번 투게더클래스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덕분에 여성한부모 강사에 정서적 지지를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려아연은 여성한부모가 우리사회에서 자립기반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