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진호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청년들의 주거비 교통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역세권 청년 만원주택’ 공급 공약을 발표했다.
정 예비후보는 “청년들이 의정부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높은 주거비와 교통비 부담”이라며 “의정부시는 청년정책과를 신설하고 71억원의 예산까지 편성했지만, 청년 유출이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다.이는 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예산이 청년의 삶을 바꾸는 데 제대로 쓰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정 예비후보는 청년 유출을 막고 청년 유입을 늘리기 위한 대안으로 ‘역세권 청년 만원주택’ 사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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