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엔 제인 구달 없나"…과기정통부, '우리 과학' 육성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왜 한국엔 제인 구달 없나"…과기정통부, '우리 과학' 육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내년도 연구개발(R&D) 투자 방향으로 한국 고유 자산을 브랜드화하는 'K-사이언스'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12일 박인규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서울 종로구 서울 광화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왜 한국은 제인 구달 같은 과학자가 나오지 않느냐는 문제의식에서 K-사이언스 정책이 출발했다"며 "제인 구달이 평생 침팬지를 연구해 그 이름 자체가 브랜드가 됐듯 한국 과학자도 글로벌 경쟁이 아닌 우리만의 고유한 주제로 세계적 학자를 만들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이날 박 본부장은 역사 기록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는 연구를 K-사이언스 전략의 주요 대상으로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