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음주운전' 위너 출신 남태현에 징역 구형됐다…“죄질 불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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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음주운전' 위너 출신 남태현에 징역 구형됐다…“죄질 불량해”

보이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이 마약 사건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과 과속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남태현이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같은 범행을 다시 저질렀고, 죄질이 불량하며 사건 당시 집행유예 기간이었다고 지적했다.

남태현은 지난해 4월 27일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2%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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