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후보 맞네’…최형우·구자욱 없이도 12점 뽑은 삼성, 첫판부터 뽐낸 타선 파괴력 [SD 대전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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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후보 맞네’…최형우·구자욱 없이도 12점 뽑은 삼성, 첫판부터 뽐낸 타선 파괴력 [SD 대전 라이브]

올 시즌 우승후보로 꼽히는 삼성 라이온즈의 강점은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 타선이다.

디아즈(2타수 2안타 2타점), 강민호(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류지혁(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등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특히 지난 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14, 50홈런, 158타점, 장타율 0.644를 기록, 타격 부문 3관왕에 오른 디아즈는 이번 시즌에도 팀 타선의 중심을 잡을 것으로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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