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설탕 아니다...미나리에는 '이 가루' 뿌려야 가족들이 밥을 달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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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설탕 아니다...미나리에는 '이 가루' 뿌려야 가족들이 밥을 달라 합니다

여기에 들깨가루를 더하면 봄철 밥상에 잘 어울리는 고소한 나물 반찬이 완성된다.

미나리와 들깨가루의 조합은 맛에서도 균형이 잘 맞는다.

그래서 들깨가루를 넣은 미나리무침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는 봄철 반찬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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