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직원들의 인권 인식을 높이고 인권침해 신고 기준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편, 신고센터 활성화를 위해 직원 참여형 ‘인권상담소’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직원들이 평소 인권침해 사례와 관련해 궁금해하던 사항을 수렴·반영해, 다양한 유형의 사례와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인권상담소’는 직원들이 평소 인권침해라고 느꼈던 사례와 궁금한 점을 반영해 운영된다는 점에서 직원 참여형 인권경영 실천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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