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중동정세 악화로 피해가 우려되는 도내 기업 지원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 지사는 1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설치한 ‘중동정세 악화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찾아 기업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했다.
김 지사는 “지역 기업인들 사정은 제가 제일 잘 알고 가장 밀접해 있다”며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해서 TF도 꾸리고, 피해접수센터도 만들고 물류비와 수출 지원을 했다”고 경기도의 중동정세 악화 대응방안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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