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마지막도 존엄하게" 장경술 의원, 웰다잉 지원 체계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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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도 존엄하게" 장경술 의원, 웰다잉 지원 체계 마련 촉구

안양시의회에서 시민들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의 품격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 ‘웰다잉(Well-Dying)’ 지원 체계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12일 열린 안양시의회 제309회 임시회에서 장경술 의원(더불어민주당)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이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안양시에 제안했다.

장 의원은 “이제는 제도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을 넘어, 시민이 실제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의 존엄이 지켜지는 따뜻한 안양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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