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 구단은 커리가 다친 오른쪽 무릎에 대해 재검진을 받은 결과 상태가 호전되고는 있으나 코트 복귀까지는 최소 열흘이 더 걸릴 것이라고 12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커리는 오는 22일 애틀랜타 호크스와 경기까지 최소 6경기를 더 결장하게 됐다.
ESPN은 "구단 관계자들에 따르면, 커리는 흔들리는 팀을 승리로 이끌어 플레이인 토너먼트를 통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자 복귀를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