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 식용유 업체들이 다음 달부터 주요 제품 가격을 잇따라 인하한다.
농심은 안성탕면과 무파마탕면 등 라면·스낵 16종의 출고가를 평균 7.0% 인하한다.
오뚜기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와 해바라기유 등 식용유 제품 4종의 출고가를 평균 6%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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