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롯데홈쇼핑 대표 상법 위반" 주총 앞두고 전운...지배구조 향방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태광 "롯데홈쇼핑 대표 상법 위반" 주총 앞두고 전운...지배구조 향방은

롯데홈쇼핑 주주총회를 앞두고 최대주주 롯데와 2대 주주 태광그룹 간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태광 이날 입장문을 내고 "13일로 예정된 롯데홈쇼핑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의 사퇴를 요구할 계획"이라며 "김 대표가 이사로 재선임될 경우 임시주총에서 해임을 추진하고, 부결되면 법원에 해임을 청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롯데홈쇼핑의 지분 구조는 롯데쇼핑(53.49%)과 태광그룹(44.98%)로 롯데홈쇼핑 이사회는 롯데 측 추천 인사 5명, 태광 측 추천 인사 4명으로 구성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