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국내 증시에서 월간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갔다.
1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자금은 77억6000만달러 순유출됐다.
2월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와 함께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 영향이 겹치면서 상승 압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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