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이수경은 이자카야, 카페 등을 창업했지만, 실패했다.
이수경은 “사업이 망한 후 피폐해졌다.그래서 많이 아팠다.내가 그걸 알아차리고 난 후에 내가 아프다는 걸 알았다”라고 당시 마음의 병이 생긴 걸 이야기했다.
마음의 병은 몸으로도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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