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가 최악의 경기를 펼친 뒤 처음으로 입장을 공개했다.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최악의 경기력 끝에 전반 17분 만에 교체 당한 뒤 처음으로 입장을 공개한 것.
전반 6분 킨스키가 토트넘 진영에서 킥을 하다가 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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