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사회 건설을 목표로 인도에서 오랫동안 반정부 게릴라전을 벌인 마오주의 공산 반군(낙살라이트) 100여명이 한꺼번에 투항했다.
경찰 고위 관계자는 "한 번에 은신처에서 압수한 현금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며 "2024년 1월부터 (최근까지) 공산 반군 2천714명이 투항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에도 공산 반군의 최고 지휘관인 티피리 티루파티(62)가 다른 공산 반군 간부 등 17명과 함께 투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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