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현상금 6억원' 인도 마오주의 공산 반군 108명 집단 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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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현상금 6억원' 인도 마오주의 공산 반군 108명 집단 투항

공산주의 사회 건설을 목표로 인도에서 오랫동안 반정부 게릴라전을 벌인 마오주의 공산 반군(낙살라이트) 100여명이 한꺼번에 투항했다.

경찰 고위 관계자는 "한 번에 은신처에서 압수한 현금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며 "2024년 1월부터 (최근까지) 공산 반군 2천714명이 투항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에도 공산 반군의 최고 지휘관인 티피리 티루파티(62)가 다른 공산 반군 간부 등 17명과 함께 투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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