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극저신용대출 2.0 취지 훼손 안되도록 관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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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극저신용대출 2.0 취지 훼손 안되도록 관리 필요”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은 12일 경기도 복지정책과장 및 담당 팀장과 간담회를 갖고 11일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사업 운영 현황과 관리 체계에 대해 논의했다.

정경자 의원은 “정책 취지에는 공감한다”고 전제하면서도 “최근 일부 광고에서 ‘저신용자도 좋은 차를 탈 수 있다’거나 ‘경기도 극저신용대출 2.0은 상환하지 않아도 된다’는 식으로 정책 취지가 왜곡되거나 악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며 “제도의 취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경자 의원은 경기 극저신용대출 관리위원회 위원으로서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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