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은 직접 적어온 글을 읽으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날 검찰은 남태현에 대해 재범, 높은 혈중알코올 농도, 초과속 운전, 집행유예 기간 중 적발 등으로 죄질이 불량하다며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남태현 측은 지난해 12월 열린 첫 공판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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